용어 CLI 명령줄 인터페이스(CLI)는 Command-Line Interface 또는 Command-Line user Interface 또는 Character User Interface이다. TUI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는 도스, 명령 프롬프트, bash로 대표되는 유닉스 셸 환경이 있다. 일반적으로 CLI 환경은 불친절한 환경으로 여겨진다. CLI 환경에 익숙해지려면 기본적인 명령어들을 외워야 하는 것부터 난관인데, 깊게 들어갈수록 프로그래밍과 관련 있는 파이프 및 셸 스크립트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배워야 할 게 끝이 없다. 당연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키보드 및 마우스를 통하여 접근하는 직관적인 GUI를 선호할 수 밖에 없다. 이 때문에 CLI는 엔드 유저 수준에서는 GUI로 완전히 대체되었으.. 용어 REST / RESTful API REST는 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대표적인 상태 전달' 무상태성(stateless - 상태 정보를 따로 저장하고 관리하지 않음)을 갖고, 클라이언트/서버 구조로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역할이 명확하고 의존성이 줄어들며, 고유한 URI를 부여해 활용 RESTful API 개발시 중요한 것은 URI 설계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는 월드 와이드 웹과 같은 분산 하이퍼미디어 시스템을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한 형식이다. 엄격한 의미로 REST는 네트워크 아키텍처 원리의 모음이다. 여기서 '네트워크 아키텍처 원리'란 자원을 정의하고 자원에 대한 주소를 지정하는 방법 전반을 일컫는다. 간단한 의미로는, 웹 상의 자료를 HTTP위에서 S.. 일상 블로그 이전 http://blog.naver.com/park_lemon으로 이전했습니다. 음악 Deorro - Five Hours 요즘의 노동요 주간일기 12월 첫째주 점심으로 돈까스 내가 좋아하는 두툼한 일본식 돈까스라 좋았다 ㅎㅎ 스벅 일회용 컵이랑 빨대가 바뀌었다 뚜껑은 더 단단한 재질로 바뀌었다. 빨대 없이도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빨대는 종이빨대;;; 나처럼 커피를 오래도로 마시는 사람에겐 조금 불편하지만 환경을 위한거라니까! 회사분에게서 키보드 중고거래를 했다. 이미 몇 번 써본적이 있기에 더 맘에 드는 키보드! 무접점 키보드의 도독도독거리는 요 맛 항상 일찍 일어나서 여유 있게 화장도 하고 요로케 잘 하구 나가야지 하는 다짐만 오조오억번째 요즘 오빠랑 저녁 먹는 날이 많아졌다. 오늘은 우리가 자주 먹던 수육국밥이랑 냉면 조금씩 키워가는 재미 점점 강해지는 캐릭 맛있는 스테이크 덮밥 먹으러! 맛있지만 양이 넘나 창렬하다. 다이어.. 주간일기 11월 다섯째주 회사분들이랑 커피타임- 지하철에서 본 닥스훈트 캐리어도 없고 엄청 불안한지 낑낑거리다가 월!!! 짖던 불땽한 댕댕이 ㅜㅜ 한국인의 밥상 하.. 피로가 싹 풀린다 ㅋㅋㅋㅋ 늦을 것 같아서 공항철도로 급히 환승해서 타 본 날 이렇게 한다고 썩 빠르지도 않고.. @연안식당 오늘 점심은 요즘 핫한 연안식당에서.꼬막비빔밥!! 생각보다 꼬막도 많이 주고 실하다.크~ 맛나게 먹었다. 덕분에 이틀 연속으로 정.벅. 저렴하고 괜찮은 깝훼 빨대까지 센스가 철철 넘친다. 뽀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치명적인 귀여움!!!!아구 진즈는 왜케 쪼꾸만동 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귀엽네예 1004★ 이틀째 찾은 연안식당 이번엔 해물뚝배기 도즈언! 술안주로는 최고일 듯 맛난걸 먹어야 정신을 차린다 한.. 주간일기 11월 셋째주 아이폰xs max 내손안에 있소이다 @코코이찌방야 점심으로 먹은 맛난 카레 치킨크림오무 @오후를 부탁해 오후까지만 반짝 문을 여는 카페 아아가 단돈 1000원 이사하면서 폐기물 제대로 신고도 안 한 사람들.. 아직까지 길가에 널부러져 있다. 안그래도 주차공간 부족한 이 동네에서 주차자리 하나 뺏겨브렀네. 자주 가는 분식집(?) 밥집이라고 해야 하나? 밥집 찾기 힘든 울 동네... 점심에 쌈밥!!! 상추 때문인가 이거 먹고 엄청 졸았다. 사실 그저 잠이 부족했던 것.. 플스판 비트세이버 출시!!! 출시 되자마자 북미 계정으로 구입해뜸 집에 가자마자 이거부터 틀었다 ㅋㅋㅋ전부터 기대 만땅이던 동생도 놀러와서 실컷 하다가 감 또 찾아간 라멘집 맛나다 맛나. 덮밥도 좋구여 최종 면접을 봤는.. 주간일기 11월 둘째주 맛난 구내식당 점심으로 일주일을 열어봅시다 집에 가는 길. 지하철 3정거장 전에 내려서 집까지 걸어갔다. 걸어가는 길은 보도도 험하고 매연투성이지만 조금이라도 걸으려면 이 방법이 가장 나을 것 같아서. 트렁크 문 열어놓으신 이웃님. 벨 눌러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고.. 저런저런 게임을 하라는 겁니까 말라는 겁니까 아주아주 드물게 저녁은 이렇게 간단하게 먹었다. 다음날 속이 편해지는 간단식. 먹고싶다 잠시 빌린 키보드 너무좋다 즌쯔..갖고싶네 구내식당은 싸고 맛도 좋습니다 예 싸고 양 많고 무엇보다 맛있는 컵퓌를 찾아서 종잇장 같던 보쌈. 대패삼겹살 아닙니다. 보쌈입니다.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남편쓰가 회사까지 태워다 준 날. 이런 날엔 맥모닝이지 ㅋㅋㅋ 회사 근처 라멘집 정.. 주간일기 11월 첫째주 내 입맛에 딱인 반찬들만 나온 구내식당 소이라떼 몇 번 먹어봤는데.. 두유랑 커피가 과연 어울리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미래도시 연속 후참 먹는 나날들 치밥은 기본! 세상엔 금손들이 참 많다 @이태리 부대찌개 점심때 먹은 부대전골!! 이 햄들의 자태를 보라!!! 저녁때 오빠랑 시간이 맞아서, 공부하러 온 동생이랑 같이 분식집.오만가지 세트로 만수르 기분 내보기 나만 모르는 유행어였어? 다들 글렌체크 노래 좋다고 할 때 외면했던 나를 반성합니다. 다음에 영상 만들 때 이 노래 써봐야겠다. 싸고 괜찮은 커피. 맛은?그럭저럭. 얼음이 많다. 동생이 빌려준 블루투스 키보드 갖고와서 일함여. 오우 보다 쾌적해 진 동선!! 코트, 에코백, 신발 이건 머 거의 쌍둥이 ㅋㅋㅋ .. 주간일기 10월 넷째주 다섯째주 새로 사 본 다이어트도시락;;은 이훈 도시락보다 양도 많고 맛도 더 좋다. 당분간 여기서만 시켜먹을듯. @토종골 회사 근처에 쌈밥집. 우어...최고최고! 상추 많이 먹어서 졸릴 것 같은 예감- 집에 돌아가는 길 나=귀차니스트실하다 실해~ 동네에 김치찌개 집이 생겼네 밥집이 너무 부족한 이 동네에 한줄기 빛이 되겠군 끝나고 동생이랑 상수에서 만나서 텐동 먹기루.퇴근길에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보면 항상 맛난 튀김냄새가 나는데 알고보니 텐동집이더라. 꼭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못 먹은 텐동.. 동생이랑 여기서 먹게 되네. 나는 그 중요한 게 없네 예쁜 가을하늘 유느님의 흔적 허리 아픈 나에겐 이 자리가 젤루 좋다. @아빠곰탕 쌀쌀한 날에 먹은 곰탕. 내가 이 구역의 곰탕킬러인데..컨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