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log


b

주간일기

9월 넷째주~다섯째주

넘 이쁜 동네 삼색냥


​한솥에서 새로 나온 큐브스테이크 필라프 저도 먹어보았습니다.
고기 추가함... ㅋㅋㅋ



​요새 자주 만들어 먹는 요거트볼
1일 1요거트볼은 하는듯.



요즘 ​레토르트 제품들이 너무 잘나와서 그냥 야채 몇가지만 추가하면 훌륭한 요리가 된다. 물론 맛도 좋다. 내가 요리한 것보다 더...



​들깨 갈아서 고이고이 짜서 만든 것은 바로바로..

​미역국!! 엄마가 해주시던 그 미역국 맛이 난다! ㅋㅋㅋㅋ




아니 이 에메랄드의 패키지는???!!!
어느 날 신랑이 들고 온 쇼핑백에 잠시 기대해 보았지만..
선물 받아온 쿠키였음.
난 또...​

​패키지 예뿌넴
맛도 좋다 특히 피스타치오 크랜베리 스틱이라는 저것 흐흐흑 너무 빨리 먹어버렸어 ㅜㅜ



iOS 업데이트 하니 사진첩이 이렇게 바뀌어있었다. 안드로이드에 이런 기능 있던데 따라한 겁니꽈?
그나저나 '개' 사진들이라니 ㅜㅜㅜㅜ 그 와중에 강아지 인형도 껴있다 귀요미들 ㅜㅜㅜㅜㅜㅜㅜㅜ



남편 도시락통으로 이런 찬합이 좋을 것 같아서 미친듯이 뒤져봄.
미국 아줌마들 사이에서 붐이라는 얌박스(애들 도시락통;;)까지 알아보았지만 그냥..​ 꼭 필요할 때 사는 걸로.



​오랜만에 사거리 짬뽕집. 히히 군만두도 시켜서 배터지게 먹었다.



​요거 하나면 실리콘 곰팡이 싹 사라진다 ㅋㅋㅋㅋ 물건일세!
아 물론 락스 냄새도 납니다..



시댁에 갔다가.
먹을거 앞에선 항상 눈빛이 살아있는 싱글이 ㅋㅋㅋ 넘 귀엽다 ㅜㅜ

​족발이 쫄깃하고 넘 맛있어서 번호 받아옴 ㅋㅋㅋ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 남편인 줄..



추석 전날, 전 부치는 며느리.



미래는 고양이가 다 됐다.
동영상 찍어서 캡쳐하는 바람에 화질구지.



​집에 와서는 드롱기 분해....를 하다가 나사 하나 때문에 작업을 중단하고 일단 이대로 치워두었다 ㅜㅜ


​집에 와서 혼밥했네.
유통기한이 하루정도 지난 명란으로 덮밥 만들어 먹었다.
꿀맛-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번 사 본 로또는 나에게 똥을 투척했다.



​추석날은 후다닥 지나고 오후 늦게 친정 가서 밥먹고 우장산 산책.
오랜만에 이렇게 산에서 걸으니 상쾌하고 사람이 된 것 같고요??!



​불쌍한 스투키.. 이제 그만 보내드려야겠다.
불과 한두달만에 갑자기 이렇게 되어버렸네. ㅜㅜ



아점은 이렇게 간단하게 먹는 게 좋더라. + 커피랑 같이



내가 갔을 땐 이런 비쥬얼 아니었는데...


​드롱기를 못 쓰니 커피는 일단 사먹어야져.
손은.. 전 부치다가 데임. ㅜㅜ



​추석 전에 산 고기인데, 뒤늦게 국을 끓였다.
엄마 레시피로 만들었더니 똑같네! 하지만 토란대(?)를 넣으니 저렇게 불어날 줄이야. 예상밖의 일이었지만 여튼 푹 끓이니 질기지도 않고 딱 좋았다. 하하핫



​고기반찬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주인공은 소고기국인데 왜인지 파김치가 화룡점정이 된 느낌.



아- 날씨 너무 좋고요!


​내 요즘 최애템 휠라맨투맨 ㅋㅋㅋ
요즘 날씨에 가볍기 입고 다니기 딱 좋다. 엄청 크고 편함여. 단점은 팔이 너무 길다는 것 ㅋㅋㅋㅋㅋ



​갑자기 리니지 무료서버에서 캐릭터 키우다가 며칠만에 그만둔 남편쓰 ㅜㅜ



다이소에서 맞는 드라이버 사서 다시 드롱기 분해 시작!
안그래도 전 부치고 설거지하고 그런거 하느라 손이 거칠어지고 엉망이었는데, 이거 분해하는데도 손이 너무 아팠다 ㅜㅜ 내 손 갈라지고 찢어지고 부르트고 난리났네 ㅜㅜ
다행히 펌프는 무사히 교체 완료!
전에는 똑똑 떨어지던 에스프레소가 이제는 주르륵 나온다. 크레마도 더 생기고요~ 너무 좋네유~



꺄 진주는 추석 연휴에도 귀엽네여 ㅜㅜㅜㅜㅜㅜ


요즘 하늘이 맑아서 참 좋드아. 이게 진짜 가을이지.



병원에 다녀온 날엔 하루종일 이유없이 피곤하다.


​집에 오는 길에 청량리 프리가에 들러서 밥 먹으려고 잔뜩 기대하면서 갔는데 이게 웬일. 문을 닫았네 철수하는 듯 ㅜㅜ 보쌈정식이나 먹었네유



귀여운 카카오프렌즈 떡!!


전날 문득 도넛이 너무 먹고 싶어서 ㅎㅎ 동생도 오는 날이고 해서 여러개 사옴여


​동생이랑 야밤에 먹부림 좀 해봄.



​​담날은 진뽀가 놀러왔다 ㅋㅋㅋㅋ
동생이 오면 진뽀도 오는 항상 그런 코스? 좋군 ㅋㅋㅋㅋㅋ
사진은 오빠한테 안겨서 쫄아있는 뽀야 ㅜㅜ 쭈굴쭈굴

​진주는 안겨있는 걸 조아해용



밤산책도 하구용


​대망의 마라룽샤 먹는 날-​

​범죄도시에서 윤계상이 먹었다던 그 집! 아 포장해서 장소는 다른데서 찍었다는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우리는 큰가재로 덜매운맛으로 먹었당.
꿔바로우랑 가지튀김도 맛있고 오이무침?도 맛있고 다다다 맛있다 큽
마라룽샤 소스에 국수 비벼먹는것도 아주 꿀맛.
나.. 또 갈거에요...



​성수로 자리를 옮겨서 커피 마시믄서 수다.​

​담주에 놀러 가는것도 기대된다! 좋은 언니를 만나서 기부니가 좋네유



​항상 제대로 오픈한 걸 본 적 없었던 동네카페가 요즘 매일매일 운영중인 것 같다. 헷헷
커피랑 샌드위치 샀더니 할인까지 되네. 샌드위치는 존맛.

​자주 방문해야겠다 ㅋㅋㅋ



'주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월 둘째주 셋째주  (0) 2018.10.22
9월 다섯째주  (0) 2018.10.10
9월 셋째주  (0) 2018.09.18
9월 둘째주  (0) 2018.09.10
9월 첫째주  (0) 2018.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