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이쁜 동네 삼색냥
한솥에서 새로 나온 큐브스테이크 필라프 저도 먹어보았습니다.
고기 추가함... ㅋㅋㅋ
요새 자주 만들어 먹는 요거트볼
1일 1요거트볼은 하는듯.
요즘 레토르트 제품들이 너무 잘나와서 그냥 야채 몇가지만 추가하면 훌륭한 요리가 된다. 물론 맛도 좋다. 내가 요리한 것보다 더...
들깨 갈아서 고이고이 짜서 만든 것은 바로바로..
미역국!! 엄마가 해주시던 그 미역국 맛이 난다! ㅋㅋㅋㅋ
아니 이 에메랄드의 패키지는???!!!
어느 날 신랑이 들고 온 쇼핑백에 잠시 기대해 보았지만..
선물 받아온 쿠키였음.
난 또...
패키지 예뿌넴
맛도 좋다 특히 피스타치오 크랜베리 스틱이라는 저것 흐흐흑 너무 빨리 먹어버렸어 ㅜㅜ
iOS 업데이트 하니 사진첩이 이렇게 바뀌어있었다. 안드로이드에 이런 기능 있던데 따라한 겁니꽈?
그나저나 '개' 사진들이라니 ㅜㅜㅜㅜ 그 와중에 강아지 인형도 껴있다 귀요미들 ㅜㅜㅜㅜㅜㅜㅜㅜ
남편 도시락통으로 이런 찬합이 좋을 것 같아서 미친듯이 뒤져봄.
미국 아줌마들 사이에서 붐이라는 얌박스(애들 도시락통;;)까지 알아보았지만 그냥.. 꼭 필요할 때 사는 걸로.
오랜만에 사거리 짬뽕집. 히히 군만두도 시켜서 배터지게 먹었다.
요거 하나면 실리콘 곰팡이 싹 사라진다 ㅋㅋㅋㅋ 물건일세!
아 물론 락스 냄새도 납니다..
시댁에 갔다가.
먹을거 앞에선 항상 눈빛이 살아있는 싱글이 ㅋㅋㅋ 넘 귀엽다 ㅜㅜ
족발이 쫄깃하고 넘 맛있어서 번호 받아옴 ㅋㅋㅋ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 남편인 줄..
추석 전날, 전 부치는 며느리.
동영상 찍어서 캡쳐하는 바람에 화질구지.
집에 와서는 드롱기 분해....를 하다가 나사 하나 때문에 작업을 중단하고 일단 이대로 치워두었다 ㅜㅜ
집에 와서 혼밥했네.
유통기한이 하루정도 지난 명란으로 덮밥 만들어 먹었다.
꿀맛-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번 사 본 로또는 나에게 똥을 투척했다.
추석날은 후다닥 지나고 오후 늦게 친정 가서 밥먹고 우장산 산책.
오랜만에 이렇게 산에서 걸으니 상쾌하고 사람이 된 것 같고요??!
불쌍한 스투키.. 이제 그만 보내드려야겠다.
불과 한두달만에 갑자기 이렇게 되어버렸네. ㅜㅜ
아점은 이렇게 간단하게 먹는 게 좋더라. + 커피랑 같이
내가 갔을 땐 이런 비쥬얼 아니었는데...
드롱기를 못 쓰니 커피는 일단 사먹어야져.
손은.. 전 부치다가 데임. ㅜㅜ
추석 전에 산 고기인데, 뒤늦게 국을 끓였다.
엄마 레시피로 만들었더니 똑같네! 하지만 토란대(?)를 넣으니 저렇게 불어날 줄이야. 예상밖의 일이었지만 여튼 푹 끓이니 질기지도 않고 딱 좋았다. 하하핫
고기반찬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주인공은 소고기국인데 왜인지 파김치가 화룡점정이 된 느낌.
아- 날씨 너무 좋고요!
내 요즘 최애템 휠라맨투맨 ㅋㅋㅋ
요즘 날씨에 가볍기 입고 다니기 딱 좋다. 엄청 크고 편함여. 단점은 팔이 너무 길다는 것 ㅋㅋㅋㅋㅋ
갑자기 리니지 무료서버에서 캐릭터 키우다가 며칠만에 그만둔 남편쓰 ㅜㅜ
다이소에서 맞는 드라이버 사서 다시 드롱기 분해 시작!
안그래도 전 부치고 설거지하고 그런거 하느라 손이 거칠어지고 엉망이었는데, 이거 분해하는데도 손이 너무 아팠다 ㅜㅜ 내 손 갈라지고 찢어지고 부르트고 난리났네 ㅜㅜ
다행히 펌프는 무사히 교체 완료!
전에는 똑똑 떨어지던 에스프레소가 이제는 주르륵 나온다. 크레마도 더 생기고요~ 너무 좋네유~
꺄 진주는 추석 연휴에도 귀엽네여 ㅜㅜㅜㅜㅜㅜ
요즘 하늘이 맑아서 참 좋드아. 이게 진짜 가을이지.
병원에 다녀온 날엔 하루종일 이유없이 피곤하다.
집에 오는 길에 청량리 프리가에 들러서 밥 먹으려고 잔뜩 기대하면서 갔는데 이게 웬일. 문을 닫았네 철수하는 듯 ㅜㅜ 보쌈정식이나 먹었네유
귀여운 카카오프렌즈 떡!!
전날 문득 도넛이 너무 먹고 싶어서 ㅎㅎ 동생도 오는 날이고 해서 여러개 사옴여
동생이랑 야밤에 먹부림 좀 해봄.
담날은 진뽀가 놀러왔다 ㅋㅋㅋㅋ
동생이 오면 진뽀도 오는 항상 그런 코스? 좋군 ㅋㅋㅋㅋㅋ
사진은 오빠한테 안겨서 쫄아있는 뽀야 ㅜㅜ 쭈굴쭈굴
진주는 안겨있는 걸 조아해용
밤산책도 하구용
대망의 마라룽샤 먹는 날-
범죄도시에서 윤계상이 먹었다던 그 집! 아 포장해서 장소는 다른데서 찍었다는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우리는 큰가재로 덜매운맛으로 먹었당.
꿔바로우랑 가지튀김도 맛있고 오이무침?도 맛있고 다다다 맛있다 큽
마라룽샤 소스에 국수 비벼먹는것도 아주 꿀맛.
나.. 또 갈거에요...
성수로 자리를 옮겨서 커피 마시믄서 수다.
담주에 놀러 가는것도 기대된다! 좋은 언니를 만나서 기부니가 좋네유
항상 제대로 오픈한 걸 본 적 없었던 동네카페가 요즘 매일매일 운영중인 것 같다. 헷헷
커피랑 샌드위치 샀더니 할인까지 되네. 샌드위치는 존맛.
자주 방문해야겠다 ㅋㅋㅋ